loading

보상스쿨

⚠️ 교통사고 이후 ‘디스크, 추간판탈출증’ 진단 시 보험사 대응 전략

 

  • "MRI 찍어보니 디스크 돌출이라고 하네요."
  • "근데 보험사는 퇴행성이라며 보상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치료는 계속 받아야 하는데, 합의 얘기만 계속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상스쿨 손해사정사입니다. 요즘 교통사고 이후 MRI를 통해 ‘기타 추간판장애(M51.2)’라는 진단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바로 그다음부터 발생합니다. 보험사는 해당 질환을 ‘퇴행성’이라며 보상 거절 또는 축소를 시도하고, 피해자는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혼자 끙끙 앓게 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죠.

 

오늘은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교통사고 이후 추간판탈출증, 디스크진단 사례에서 보험사와의 분쟁이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어떤 대응이 가능한지를 구체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핵심 쟁점 : 퇴행성 vs 외상성 

1. 디스크, 추간판탈출증이란?

 

  • ‘기타 추간판장애’는 디스크가 돌출되거나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 경추(목), 요추(허리)에 자주 발생하며, 팔이나 다리의 저림, 감각이상, 마비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정밀검사(MRI)를 통해 확인하며, 교통사고 이후 지속적인 통증이 있을 때 시행됩니다.

2. 왜 보상이 어려울까?

보험사는 추간판탈출증, 디스크에 대해 아래와 같은 주장을 펼칩니다.

 

  • "해당 상병은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다."
  • "교통사고와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
  • "기존 질환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매우 일반화된 해석입니다. 실제로 교통사고 직후부터 통증이 발생했고, 일정 기간 후 MRI로 명확한 이상이 확인되었다면, 이는 외상으로 인한 발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1. 진단 당시부터 ‘상해 코드(S코드)’ 적용 요청

 

  • 진단서에 질병코드(M코드)만 기록되면, 보험사는 이를 질병 기인으로 간주합니다.
  • 초진 혹은 재진 시 주치의에게 "교통사고에 따른 외상 기여도가 있다는 소견"을 상해코드(S코드)와 함께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후유장해 가능성 대비 – 진단서와 사고관여도 소견 확보

 

  • 경추·요추의 추간판장애는 장기화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후유장해 평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때 반드시 정확한 MRI 소견, 신경 증상 기록, 후유장해 진단서를 확보해두어야 나중에 상실수익액 산정도 가능합니다.

3. 사고 직후부터의 치료기록은 ‘인과관계’ 입증의 핵심

 

  • 교통사고와 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따질 때 가장 중요한 건 치료의 연속성입니다.
  • 즉, 사고 → 초기진료 → 증상 지속 → 정밀검사(MRI) → 진단 → 치료, 이 순서가 끊김 없이 이어졌다는 점이 필요합니다.

4. 차량 손상, 충격 강도 등도 중요한 입증 요소

 

  • 보험사는 차량이 많이 부서지지 않았다며, 사고 충격이 경미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차량 손상 외에도, 운전자나 동승자가 어떤 자세로 충격을 받았는지, 목이나 허리에 얼마나 회전력이 가해졌는지 등이 모두 외상 입증에 영향을 줍니다.

진단명보다 중요한 건 ‘인과관계 입증’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디스크 질환은 단순히 "퇴행성"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진단의 시기, 증상의 발현, 치료의 경과, 정밀검사 결과…이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교통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에서 혼자 힘으로는 보험사의 논리를 뒤집기 어렵습니다. 전문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는다면, 훨씬 더 객관적인 자료와 논리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으셨다면, 보상도 정확해야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보상스쿨 손해사정사 - 네이버톡톡

신체손해사정사 보험조사분석사 개인보험심사역 언더라이터

talk.naver.com

 

보상스쿨 상담양식

하단의 보상문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자료 준비하여 회신드리겠습니다. 손해사정 의뢰를 받기 전까지의 상담과정중에는 별도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정보제공이 이루어 집니다.

docs.google.com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