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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팔이 골절됐다면? 보상 절차와 후유장해 진단 가이드 

교통사고로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면, 치료뿐만 아니라 정당한 보상을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골절 부상은 단순 타박상과 다르게 후유장해, 휴업손해, 위자료 등 다양한 보상 항목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상 절차를 잘 알지 못하면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놓치거나, 예상보다 적은 금액만 보상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팔 골절 사고 후 보상받는 방법과 후유장해 진단을 제대로 받는 요령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사고 발생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팔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면,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보상을 위해 초기 대응도 철저히 해야 합니다. 

1️⃣ 증거자료 확보 

  • ✔ 사고 현장 사진 및 블랙박스 영상 확보
  • ✔ 병원에서 발급받은 진단서 및 입원 확인서 보관
  • ✔ 보험사에 사고 접수 후 보상 담당자와 연락 유지

2️⃣ 치료 과정 기록 

  • ✔ 치료 내역(수술, 물리치료, 재활치료 등)을 꼼꼼히 기록
  • ✔ 치료 경과와 신체의 불편한 점을 주기적으로 정리
  • ✔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여 후유장해 가능성 검토

🚨 주의 : 보상은 부상의 정도, 치료 기간, 후유장해 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단순 치료 후 마무리하면 예상보다 적은 금액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


🦴 팔 골절 유형별 보상 기준 

팔이 골절되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보상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골절된 위치에 따라 후유장해 발생 가능성이 다르며, 이에 따라 보상 범위도 달라집니다. 

1️⃣ 상완골 골절 (어깨~팔꿈치) 

  • 어깨 관절 및 팔 움직임 제한 가능성이 큼
  • 팔을 들어 올리는 기능에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있음
  • 후유장해 판정 시 14~18% 정도 적용 가능

💡 예시 : 회사원 A씨는 교통사고로 인해 상완골 골절을 입었습니다. 수술 후 재활을 했지만, 팔을 90도 이상 올리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8% 후유장해 판정을 받고,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 요골·척골 골절 (팔꿈치~손목) 

  • 손목 및 팔꿈치 관절 기능 저하 가능성
  •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손목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울 수 있음
  • 후유장해율 10~15% 적용 가능

💡 예시 : 택배기사 B씨는 교통사고로 요골과 척골 골절을 입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손목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웠고, 무거운 물건을 잡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결국 13% 후유장해 판정을 받아 추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핵심 : 후유장해 진단을 받지 않으면 중요한 보상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손해배상 항목과 보상금 산정 방식 

교통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은 크게 휴업손해, 후유장해 보상, 위자료 세 가지로 나뉩니다.  

1️⃣ 휴업손해 (치료 기간 동안의 소득 손실 보상) 

  • ✔ 입원 및 치료로 인해 근로소득을 잃었다면 보상 가능
  • ✔ 평균 월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
  • ✔ 직업별로 보상 기준이 다름(직장인, 자영업자, 일용직 등)

💰 예시 : 평균 월급 30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이 3개월 입원했다면? → 300만 원 × 3개월 = 900만 원 보상 가능

2️⃣ 후유장해 보상 (영구적인 신체적 제한이 남았을 경우)  

  • ✔ 후유장해율에 따라 노동능력 상실률을 계산
  • ✔ 노동 가능 연한(65세)까지의 소득 손실 반영
  • ✔ 보험사와 다툼이 많아 전문가 상담 필수

💰 예시 : 후유장해율 15%, 월 소득 300만 원, 남은 노동 기간 10년 → 300만 원 × 15% × 120개월 = 5,400만 원 보상 가능

3️⃣ 위자료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  

  • ✔ 부상 정도와 후유장해 여부에 따라 산정
  • ✔ 일반적으로 500~2,000만 원 수준

📝 후유장해 진단을 제대로 받는 법 

후유장해 진단은 보상금 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 많은 분들이 이를 제대로 받지 못해 적절한 보상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후유장해 진단 시 고려할 사항  

  • ✔ 치료가 끝나기 전에 미리 후유장해 검토
  • ✔ 의사에게 구체적으로 불편한 점을 설명
  • ✔ 다른 병원에서 2차 소견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
  • ✔ 보험사의 후유장해 평가가 낮게 나올 경우 전문가 상담 요청

🚨 주의 : 보험사는 후유장해율을 낮게 평가하려는 경향이 있어, 이를 방지하려면 객관적인 의료 기록과 전문 손해사정사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 결론: 보상받을 권리를 놓치지 않으려면? 

교통사고로 인해 팔이 골절되면 치료뿐만 아니라 보상 절차도 철저히 챙겨야 합니다. 특히 후유장해가 남을 가능성이 있다면, 이를 정확히 진단받고 보상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사고 직후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보상 절차를 시작하세요.
  • ✔ 골절 유형에 따른 보상 기준을 파악하세요.
  • ✔ 휴업손해, 후유장해 보상, 위자료까지 철저히 따져보세요.
  • ✔ 후유장해 진단을 신중하게 받고,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 보상 스쿨의 유능한 손해사정사가 여러분의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사고로 인해 고민이 많다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최선의 보상을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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